파트리크 쥐스킨트 · 열린책들
크고 작은 공적을 쌓아 세상에 뚜렷한 발자취를 새겨 놓은 사람들.그런가 하면 걷잡을 수 없는 사리사욕의 노예가 되어 역사에 오점을 남기게 될 사람들. 좀머씨나 그 작은 마을의 사람들처럼 흔적도 남기지 않고 살다간 이름 를 다수의 사람들을 생각하게 되는 요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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