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 브라운 · 북스캔
2003년 3월 출간된 이후 전 세계적으로 3천만 부 이상 판매된 소설. 이 소설은 루브르 박물관장 소니에르의 살해 사건으로 시작한다. 주인공 로버트 랭던과 소피 누뵈는 이 사건에 연루되어 자신들의 의지와 무관하게 거대한 음모에 휘말리고, 2천 년 동안 단단하게 짜맞춰진 비밀을 파헤치는 최전선에 서게 되는데... 그들은 이 숨막히는 여정에서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미술작품에 숨겨진 단서들을 숨가쁘게 추적하며 독자를 사건 깊숙이 끌어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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