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 브라운 · 북스캔
〈다 빈치 코드〉의 작가 댄 브라운의 또 하나의 대표작. 현재 진행되고 있는 각종 첨단과학과 종교와의 논쟁을 통해 인간 존재의 참의미를 통찰하는 작품이다. 스위스의 유럽입자물리학 연구소인 CERN에서 유능한 과학자 베트라의 살인사건이 발생하고, 물질과 닿으면 상상할 수 없는 대폭발을 일으키는 강력한 에너지원인 반물질이 전설의 조직 일루미나티에 의해 바티칸에 깊숙이 숨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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