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nz
뉴스커뮤니티마켓쿠폰구인구직업소록부동산생활정보도서관
로그인회원가입
로그인
KRW/NZD₩754.00 ▼0.77
Auckland☁️ 19°C
Wellington☁️ 15°C
Christchurch☀️ 18°C
Queenstown🌦 10°C
공지사항이용안내달력
한인.NZHANIN.NZ

뉴질랜드 한인 교민을 위한 종합 커뮤니티 플랫폼.

함께라서, 더 가까운 뉴질랜드
뉴스·마켓·구인구직·업소록·부동산·도서관·끄적끄적·오늘의 밥상·이민·유학·육아·교육·워킹홀리데이·컬럼·오피니언·이용안내·신뢰도 안내·공지사항·자주 묻는 질문·소개·웹 에이전시·사업제휴·고객센터·신고하기
커뮤니티
  • 끄적끄적
  • 이민·유학
  • 육아·교육
  • 워킹홀리데이
  • 컬럼·오피니언
서비스
  • 뉴스
  • 마켓
  • 구인구직
  • 업소록
  • 부동산
  • 도서관
도움말
  • 이용안내
  • 신뢰도 안내
  • 공지사항
  • 자주 묻는 질문
  • 광고 문의
회사
  • 소개
  • 웹 에이전시
  • 사업제휴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고객센터
  • 신고하기
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광고 문의

© 2026 HANIN.NZ LTD. All rights reserved.

NZ Ministry for Ethnic Communities
홈커뮤니티마켓쿠폰
▾

뉴스 / 뉴질랜드 사회

10월 26일(월) 뉴질랜드 종합 뉴스

라뷰풀27 October 2026조회 52
10월 26일(월) 뉴질랜드 종합 뉴스

사전투표 개시…힙킨스 "크리스마스 전 노동당 주도 정부 구성" 공약, 첫 주 5대 조치 공개

11월7일 총선 사전투표가 26일(월) 노동절에 시작되자, 노동당 대표 크리스 힙킨스가 이날 투표를 한 뒤 "크리스마스 전에 노동당 주도 정부를 구성하겠다"고 공약했다. 그는 "뉴질랜드 국민은 더 많은 정치 논쟁을 원하지 않는다. 일을 하는 정부를 원한다"며 "그래서 크리스마스 전에 정부를 구성하고 곧바로 일에 착수하겠다고 약속한다"고 말했다. 우선순위는 생활비 낮추기와 보건 개선이다.

집권 첫 주 5대 조치: 힙킨스는 집권하면 내각이 즉시 다음 다섯 가지를 하겠다고 밝혔다. 첫째, 이른바 "헬스뉴질랜드 채용 동결"을 끝내고 자격을 갖춘 국내 양성 졸업 간호사 전원에게 일자리를 보장하는 공약을 이행한다. 둘째, 응급실 회복 계획을 시행해 병원이 인력을 갖춘 병상을 더 열려면 무엇이 필요한지 긴급 점검한다. 셋째, 연 3회 무료 GP 진료와 무료 처방을 주는 새 '메디카드' 마련에 착수한다. 넷째, 유류세 3년 동결을 승인하고, 대중교통 요금 상한(오클랜드·웰링턴·크라이스트처치 주 20달러, 그 외 지역 주 10달러)을 추진하며, 대상자의 학자금대출 잔액 10% 감면(2027년7월1일부터)을 준비한다. 다섯째, 식료품·전기·휘발유 가격 폭리를 금지하고 숨은 수수료를 막는 법에 합의하며, 슈퍼마켓 대표들을 만나 도·소매 분리 방안을 제시한다. 힙킨스는 모든 장관에게 이행 책임을 묻겠다며 "기준을 못 맞추는 장관에게는 결과가 따를 것"이라고 말했다.

야당의 반응: 액트당 데이비드 시모어는 같은 날 액트 정책집(약 220억달러 지출 삭감 포함) 발표 자리에서 이 공약을 비웃으며 "우리가 선거운동을 하는 유일한 크리스마스는 타마키 후보 제임스 크리스마스뿐"이라고 말했다. 그는 연정 구성을 "가능한 한 빨리" 하겠지만 협상은 "전문적이고 협력적"으로 하겠다고 했다. 이 항목은 ODT(RNZ 전재) 기사를 직접 확인했고, 액트당 반응은 같은 날 RNZ 보도 검색 결과로 교차 확인했다.

📌 ODT(RNZ) · 출처

유권자 등록 마감, 92.4%로 2023년(94.7%)보다 낮아…국민당 100일 계획에 노동당 "재탕" 평가

유권자 등록이 마감되고 사전투표가 시작됐다. RNZ에 따르면 마감 이틀을 앞둔 금요일 기준 투표 자격자의 92.4%가 등록해, 2023년 선거 때의 94.7%보다 낮았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정부가 선거 직전까지 등록을 막는 규정을 도입해 숫자에 영향이 있을 것이라고 인정했다. 힙킨스는 2023년 수준에 못 미치면 "정부가 젊은 층을 고의로 투표에서 배제하려 한 데 대한 고발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녹색당 공동대표 클로이 스와브릭은 등록 제한이 청년, 세입자, 마오리, 파시피카, 이민자 공동체에 더 큰 타격을 준다며 "구조적 장벽"이라고 했다. 반면 국민당 크리스토퍼 럭슨은 선관위가 광고를 거의 두 배로 늘렸고 등록은 "간단하고 쉽다"고 했으며, 액트당 데이비드 시모어는 "우버이츠로 피자 시키는 것보다 쉬운 일도 못 하면서 자유민주 사회의 혜택은 누리려 한다면 얼간이 같은 행동"이라고 주장했다. 시모어는 등록률이 낮아도 책임은 정부가 아니라 등록하지 않은 이들에게 있다고 했다.

국민당 100일 계획: 국민당은 일요일 재선되면 첫 100일 안에 취할 조치를 담은 계획을 발표했다. 시모어는 연정 협상 전에 어떤 부분을 받아들일지는 말하지 않겠다며 "진행될 것도 있고 아닌 것도 있다. 지난 3년과 마찬가지"라고 했고, 힙킨스는 "기존 발표를 재탕한 것"이라고 일축했다. 토론 중 합의에 따라 힙킨스와 럭슨이 다음 임기 첫 100일 안에 마주 앉아 함께 할 수 있는 큰 과제를 논의하기로 한 점도 보도됐다. 힙킨스는 국민당이 지난 3년간 야당의 협력 제안을 모두 거부했다고 지적했다. 오퍼튜니티 대표 추레이 웡이 이날 발표한 미래세대위원 신설에 대해서는 "대화에는 열려 있지만 정치적 지원 없는 위원회는 소용없다"며 생산성위원회·가족위원회를 예로 들었다.

📌 ODT(RNZ) · 출처

사우스랜드 덤불 화재, 헬기 6대 투입해 통신탑 보호…"밤새 강풍, 아침에 비 예보"

25일(일) 오후 4시경 사우스랜드 센터힐(Centre Hill) 일대에서 덤불 화재 신고가 접수돼 소방구조청(FENZ)이 출동했다. 헬리콥터 6대가 소화용 몬순 버킷으로 물을 퍼부어 현장에 있는 통신탑 2기를 지켰다. FENZ는 전날 밤 헬기 조종사들이 통신 인프라를 보호하는 "훌륭한 일"을 해냈고 사람이나 주택에 즉각적인 위험은 없다고 밝혔다. 진화 인력은 밤사이 철수했는데, 강한 바람이 불면 불길이 이어질 가능성이 컸다. 기상청은 이날 사우스랜드에 강풍 경보를 발령해 노출된 곳에서 최대 시속 120km의 돌풍이 불 것으로 예보했다. 다만 26일 이른 오후부터 호우 주의보가 발효돼 상황이 완화될 수 있다고 전했고, FENZ도 비가 오면 "내일 불길을 잡기 더 유리한 조건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달 초 퀸스타운 월터피크 산불이 수일간 번졌던 데 이어, 건조한 봄철 화재 위험이 계속되고 있다.

📌 ODT(RNZ) · 출처

"세금이 가장 뜨거운 쟁점": 새 세금 9개 vs 하나, 정당별 세제 비교

ODT 정치부장 마이크 하울러핸이 25일 선거 쟁점 분석에서, 이번 선거를 관통하는 세금 논쟁을 정리했다. 하울러핸은 "새 세금 아홉 개냐, 하나냐, 없느냐"가 선거의 중심 논쟁이 됐다고 짚었다. 최근 정부 결산에서 세수는 1250억달러로 전체 수입 1724억달러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지출은 1828억달러여서, 지출을 줄이거나 세금을 늘리거나 빌려야 한다는 것이 이번 임기를 지배한 논쟁이라고 설명했다.

정당별 입장: 국민당(니콜라 윌리스·럭슨)은 "신규 세금 없음"을 거듭 외치지만, 오래전부터 계획된 유류 소비세 인상이 "신규 세금인지"가 정의에 따라 갈린다고 지적했다. 또한 노동당이 "새 세금 9개"를 도입할 것이라는 국민당 주장은 노동당이 4개 정당 연정으로 승리해 파트너의 세금 제안을 전부 받아들일 때만 성립하는데, 힙킨스가 "형편없는 협상가"라는 증거는 없다고 평가했다. 노동당이 실제로 추진하는 세금은 28% '좁고 표적화된' 자본이득세 하나로, 자가주택과 농장은 면제되고 2027년7월1일 평가액을 기준으로 한다. 재무 대변인 바버라 에드먼즈는 세수가 서서히 늘 것이라고 이미 반영했다고 했다. 녹색당은 순자산 1000만달러 초과분에 2.5% 부유세를 추진하고, 국민당 선거대책본부장 사이먼 브라운이 지난주 녹색당이 "새 세금 9개"를 추진한다는 보도자료를 냈는데 하울러핸은 이를 "조금 과장됐다"고 평가했다. 테파티마오리는 18만~30만달러 소득에 42%, 그 이상 48% 구간 신설, 식료품 GST 면제, 평균 순자산 600만달러 이상 부유세, 법인세 인상을 내세우며 인구의 97%가 소득세가 줄 것이라고 주장한다. 액트는 새 세금 없이 신규 지출보다 더 많은 공공지출 삭감을 공약했고, NZ퍼스트는 세금 최소화를 지향하지만 지역성장기금 등 돈이 드는 정책도 있다는 점을 짚었다.

📌 ODT(Issue Analysis) · 출처

#종합뉴스

이전 글

10월 25일(일) 뉴질랜드 종합 뉴스

조회 33 · 26 October 2026

다음 글

ASB 결제 장애 복구… 잔액 있어도 카드 결제 거부

조회 7 · 28 October 2026

← 목록으로

댓글 최대 100개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관련 글

10월 27일(화) 뉴질랜드 종합 뉴스

28/10/2026 · 조회 13

오클랜드 동부 열차 운행 차질… 무단 진입으로 지연·취소

28/10/2026 · 조회 6

ASB 결제 장애 복구… 잔액 있어도 카드 결제 거부

28/10/2026 · 조회 7

10월 25일(일) 뉴질랜드 종합 뉴스

26/10/2026 · 조회 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