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nz
뉴스커뮤니티마켓쿠폰구인구직업소록부동산생활정보도서관
로그인회원가입
로그인
KRW/NZD₩824.66 ▼3.86
Auckland🌤 14°C
Wellington☁️ 14°C
Christchurch⛅ 15°C
Queenstown⛅ 7°C
공지사항이용안내달력
한인.NZHANIN.NZ

뉴질랜드 한인 교민을 위한 종합 커뮤니티 플랫폼.

함께라서, 더 가까운 뉴질랜드
뉴스·마켓·구인구직·업소록·부동산·도서관·끄적끄적·오늘의 밥상·이민·유학·육아·교육·워킹홀리데이·컬럼·오피니언·이용안내·신뢰도 안내·공지사항·자주 묻는 질문·소개·웹 에이전시·사업제휴·고객센터·신고하기
커뮤니티
  • 끄적끄적
  • 오늘의 밥상
  • 이민·유학
  • 육아·교육
  • 워킹홀리데이
  • 컬럼·오피니언
서비스
  • 뉴스
  • 마켓
  • 구인구직
  • 업소록
  • 부동산
  • 도서관
도움말
  • 이용안내
  • 신뢰도 안내
  • 공지사항
  • 자주 묻는 질문
  • 광고 문의
회사
  • 소개
  • 웹 에이전시
  • 사업제휴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고객센터
  • 신고하기
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광고 문의

© 2026 HANIN.NZ LTD. All rights reserved.

홈커뮤니티마켓쿠폰
▾

뉴스 / 한국 소식

동료 기장 살해' 김동환, 1심서 무기징역

라뷰풀21 August 2026조회 33
동료 기장 살해' 김동환, 1심서 무기징역

'동료 기장 살해' 김동환, 1심서 무기징역…법원 "치밀한 계획, 재범 위험성 높아"

전 직장 동료였던 항공사 기장 등 6명을 살해 대상으로 삼아 범행을 계획하고 이 중 1명을 실제로 살해한 전직 부기장 김동환(49·50)씨가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습니다. 부산지법 형사7부(임주혁 부장판사)는 21일 살인·살인미수·살인예비·정보통신망법 위반·주거침입 등 혐의로 기소된 김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하고, 3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을 함께 명령했습니다.

김씨는 올해 3월 17일 오전 5시 30분쯤 부산 부산진구의 한 아파트에서 과거 함께 근무했던 항공사 현직 기장 A씨를 흉기로 여러 차례 찔러 살해하고, 다른 기장 1명은 목을 졸라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습니다. 범행에 앞서 동료 6명을 살해할 계획을 세우고, 이들의 비행 일정을 확인하기 위해 항공사 운항 정보 시스템에 17차례 무단 침입한 혐의도 함께 적용됐습니다.

재판부는 김씨가 범행을 사전에 매우 치밀하게 준비했다는 점을 중형 선고의 주요 근거로 들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살인 계획서를 작성하고 범행 도구를 구입했으며, 피해자들을 미행해 주거지를 파악하고 주변을 답사하면서 범행 시간과 장소를 구체적으로 준비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현금만 사용하고 옷을 갈아입는 등 범행을 매우 치밀하게 준비했다"며 죄질이 매우 좋지 않다고 판단했습니다. 법원은 또한 재범 위험성이 높아 사회로부터의 영구적인 격리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 11일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피고인은 다수의 피해자를 상대로 실제 연쇄살인을 시도해 사안이 중대하고 죄질도 매우 불량하다"며 무기징역과 30년간 전자장치 부착 명령을 구형한 바 있습니다. 검찰은 김씨가 피해자를 흉기로 여러 차례 찌르는 등 범행 수법이 잔혹했음에도 범행을 인정하면서도 피해자나 유족에게 사과나 죄책감을 표시하지 않았다고 강조했습니다.

출처: 서울경제, "'동료 기장 살해' 김동환 무기징역…법원 '사회서 영구 격리 필요'" (2026.08.21) —

관련 링크

  • https://www.sedaily.com/article/20081750
#무기징역

이전 글

뺑소니 후 '술타기' 의혹 배우 이재룡, 결국 법정으로

조회 35 · 21 August 2026

다음 글

용산공원 대신 국회의사당부터 밀어라

조회 44 · 21 August 2026

← 목록으로

댓글 최대 100개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관련 글

국내 100세 이상 고령자 8604명

21/08/2026 · 조회 32

용산공원 대신 국회의사당부터 밀어라

21/08/2026 · 조회 44

뺑소니 후 '술타기' 의혹 배우 이재룡, 결국 법정으로

21/08/2026 · 조회 35

서울 영등포구 선유도역 인근 식품공장서 암모니아 가스 누출

21/08/2026 · 조회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