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오타후후 육류 가공공장 기계 사고로 1명 사망
한기자5 August 2026조회 50

오클랜드 남부 오타후후(Ōtāhuhu)의 한 육류 가공공장에서 작업 중이던 1명이 기계에 끼이는 사고로 숨졌다.
응급 구조대는 지난밤 오후 10시 30분경 포티지 로드(Portage Rd)에 위치한 오클랜드 미트 프로세서스(Auckland Meat Processors) 공장에서 중상을 입은 사람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하지만 현장에 도착한 구급대는 피해자의 사망을 확인했으며, 현장에서 사망 판정이 내려졌다.
소방당국은 구조대가 현장에서 구급대의 구조 활동을 지원했다고 밝혔으며, Hato Hone St John 역시 밤 11시가 넘도록 현장에서 대응을 이어갔다.
이번 사고는 뉴질랜드 산업안전보건청(WorkSafe New Zealand)에 보고됐으며, 정확한 사고 경위와 산업안전 규정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출처: NZ Herald / 사진: Hayden Woodw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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