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nz
뉴스커뮤니티마켓쿠폰구인구직업소록부동산생활정보도서관
로그인회원가입
로그인
KRW/NZD₩795.68 ▼3.46
Auckland☀️ 14°C
Wellington☀️ 13°C
Christchurch☀️ 11°C
Queenstown⛅ 5°C
공지사항이용안내달력
한인.NZHANIN.NZ

뉴질랜드 한인 교민을 위한 종합 커뮤니티 플랫폼.

함께라서, 더 가까운 뉴질랜드
뉴스·마켓·구인구직·업소록·부동산·도서관·끄적끄적·오늘의 밥상·이민·유학·육아·교육·워킹홀리데이·컬럼·오피니언·이용안내·신뢰도 안내·공지사항·자주 묻는 질문·소개·웹 에이전시·사업제휴·고객센터·신고하기
커뮤니티
  • 끄적끄적
  • 오늘의 밥상
  • 이민·유학
  • 육아·교육
  • 워킹홀리데이
  • 컬럼·오피니언
서비스
  • 뉴스
  • 마켓
  • 구인구직
  • 업소록
  • 부동산
  • 도서관
도움말
  • 이용안내
  • 신뢰도 안내
  • 공지사항
  • 자주 묻는 질문
  • 광고 문의
회사
  • 소개
  • 웹 에이전시
  • 사업제휴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고객센터
  • 신고하기
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광고 문의

© 2026 HANIN.NZ LTD. All rights reserved.

홈커뮤니티마켓쿠폰
▾

뉴스 / 한국 소식

용혜인 후보자 '의원 겸직' 논란 확산

라뷰풀3 September 2026조회 31
용혜인 후보자 '의원 겸직' 논란 확산

용혜인 후보자 '의원 겸직' 논란 확산…청와대도 부정적 여론 전달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비례대표 국회의원 겸직 문제를 둘러싼 여권 내 반발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청와대에서도 후보자 측에 부정적인 여론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여권 관계자는 2일 "청와대에서 의원 겸직에 대한 부정적 민심을 용 후보자 측에 전달한 것으로 안다"고 밝혔습니다. 장관 임명 이후에도 비례대표 의원직을 유지하는 것이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다는 취지의 뜻을 사실상 전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청와대는 애초 2030세대와 여성층으로 지지 기반을 넓히려는 취지에서 용 후보자를 발탁했지만, 겸직 논란이 오히려 이들 계층의 반감을 키울 수 있다는 우려가 내부적으로 커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집니다. 다만 청와대는 후보자에게 강제로 사퇴를 요구하기보다, 일단 인사청문회에서 소명 기회를 준 뒤 여론을 지켜보며 후보자의 결단을 기다리겠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취재진과 만나 "장관 지명자 관련해선 인사청문 과정을 통해 세간에 제기되는 의구심에 대해 소명할 기회가 있어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에서도 공개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박선원 최고위원은 "다음 비례대표 순번이 있는 경우엔 당연히 비례대표직을 사퇴하는 게 맞다"고 말했고, 송영길 의원은 라디오 방송에서 "장관을 시키는데 국회의원까지 계속하겠다는 것은 누가 보더라도 욕심"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정일영 의원 역시 "비례대표 의원이 장관으로 자리를 옮길 때 의원직을 내려놓고 다음 순번이 승계하도록 해 온 관례를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범진보 진영에서도 비판이 나왔는데, 양경규 정의당 대표는 "위성정당을 통해 두 차례 국회의원이 된 정치인을 장관으로 발탁하는 것이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겠다는 정부가 할 인사인가"라며 지명 철회까지 촉구했습니다.

논란이 확산하는 가운데서도 용 후보자는 겸직 여부에 대해 즉답을 피하며 "청문회를 준비하며 생각을 정리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관련 링크

  • 서울경제,與 최고위원도 '사퇴 해야'"
  • 한겨레,‘의원 겸직’ 부정적 기류
  • 조선일보,창당 때부터 ‘용혜인 부부당’
#한국정치

이전 글

충북 청주 초등학교서 5학년 학생, 담임교사 등 교직원 4~5명 폭행

조회 46 · 3 September 2026

다음 글

코스피 6620선까지 밀려

조회 35 · 3 September 2026

← 목록으로

댓글 최대 100개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관련 글

빗길 넘어져 음식 훼손한 배달기사…

04/09/2026 · 조회 31

충북 청주 초등학교서 5학년 학생, 담임교사 등 교직원 4~5명 폭행

03/09/2026 · 조회 46

6537억 벌금 안 내고 7년 잠적한 금괴 밀수 총책, 결국 '황제 노역'

02/09/2026 · 조회 48

한국 축구대표팀 임시 사령탑에 '엔리케의 오른팔' 모레노 선임

02/09/2026 · 조회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