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nz
뉴스커뮤니티마켓쿠폰구인구직업소록부동산생활정보도서관
로그인회원가입
로그인
KRW/NZD₩823.30 ▼1.36
Auckland☁️ 15°C
Wellington🌤 15°C
Christchurch⛅ 19°C
Queenstown☁️ 13°C
공지사항이용안내달력
한인.NZHANIN.NZ

뉴질랜드 한인 교민을 위한 종합 커뮤니티 플랫폼.

함께라서, 더 가까운 뉴질랜드
뉴스·마켓·구인구직·업소록·부동산·도서관·끄적끄적·오늘의 밥상·이민·유학·육아·교육·워킹홀리데이·컬럼·오피니언·이용안내·신뢰도 안내·공지사항·자주 묻는 질문·소개·웹 에이전시·사업제휴·고객센터·신고하기
커뮤니티
  • 끄적끄적
  • 오늘의 밥상
  • 이민·유학
  • 육아·교육
  • 워킹홀리데이
  • 컬럼·오피니언
서비스
  • 뉴스
  • 마켓
  • 구인구직
  • 업소록
  • 부동산
  • 도서관
도움말
  • 이용안내
  • 신뢰도 안내
  • 공지사항
  • 자주 묻는 질문
  • 광고 문의
회사
  • 소개
  • 웹 에이전시
  • 사업제휴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고객센터
  • 신고하기
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광고 문의

© 2026 HANIN.NZ LTD. All rights reserved.

홈커뮤니티마켓쿠폰
▾

뉴스 / 뉴질랜드 사회

7월 24일(금) 뉴질랜드 종합 뉴스

머시기자24 July 2026조회 29

넬슨 경찰관 살해범, 종신형에 최소 22년 복역 선고

2025년 새해 첫날 넬슨에서 순찰 중이던 경찰관 린 플레밍을 차로 치어 살해한 헤이든 태스커(33)가 24일 넬슨 고등법원에서 가석방 없는 종신형(최소 22년)을 선고받았다. 그는 만취 상태로 흰색 혼다 오디세이를 몰아 플레밍과 동료 애덤 램지 경사를 들이받았으며, 배심원단은 지난 5월 그에게 살인 및 중상해 혐의로 유죄를 평결했다. 플레밍의 남편과 자녀들은 법정에서 "너는 잊히겠지만 린은 기억될 것"이라며 태스커에게 직접 심경을 전했다. 📌 RNZ · 출처

국제유가 배럴당 100달러 돌파, 뉴질랜드 기름값·모기지 금리 인상 우려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이란-미국 갈등에 예멘 후티 반군까지 가세하며 브렌트유 가격이 5월 이후 처음으로 배럴당 미화 100달러를 넘어섰다. 웨스트팩 수석 이코노미스트 켈리 에크홀드는 "이번 유가 충격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며 뉴질랜드 소비자들이 조만간 다시 높은 기름값을 부담해야 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정제유 재고도 줄어들고 있어 모기지 금리에도 상승 압박이 예상된다. 📌 NZ Herald · 출처

오클랜드, 주말 강풍 경보…하버브릿지 통행 제한 가능성

기상청(MetService)이 오클랜드에 옐로 강풍 주의보를 발령했다. 24일 밤부터 강풍이 시작돼 25일 오후까지 최대 시속 100km의 돌풍이 예상되며, 뉴질랜드교통청(NZTA)은 하버브릿지 통행이 일시적으로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남섬 일부 지역에는 눈과 강한 서리를 동반한 한파도 함께 예보됐다. 📌 RNZ · 출처

조류인플루엔자 백신 접종, 더 많은 멸종위기종으로 확대

자연보전부(DOC)가 카카포, 타카헤 등 멸종위기 조류에 대한 H5 조류인플루엔자 백신 접종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 18일 기준 약 300마리 목표 중 81마리가 1차 접종을 마쳤으며, MPI 수석 수의관이 2단계 접종 승인을 내주면서 대상 종이 더 늘어날 전망이다. 웰링턴 피토니 해변에서 첫 감염 사례가 확인된 이후 야생조류 내 추가 확산 증거는 아직 없다고 당국은 밝혔다. 📌 RNZ · 출처

미국, 뉴질랜드·호주산 양고기 수입에 대한 세이프가드 조사 착수

미국무역대표부(USTR)가 미국 양고기 업계의 요청을 받아들여 뉴질랜드와 호주산 양고기 수입에 대한 세이프가드 조사에 착수했다. 국제무역위원회(ITC)가 최대 6개월간 조사를 진행하며, 미국 내 양고기 산업에 "심각한 피해"를 끼쳤는지 여부를 판단해 최장 8년간의 수입 제한을 권고할 수 있다. 뉴질랜드산 양고기는 현재 미국에서 10%의 관세를 적용받고 있다. 📌 Farmers Weekly · 출처

영국 여권 신청 폭증, 이중국적자 혼란 계속

영국 내무부 통계에 따르면 올해 1분기 해외 거주자의 영국 여권 신청 건수가 3배 가까이 늘어 30만 건을 넘어서며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지난 2월부터 영국·아일랜드 이중국적자는 뉴질랜드 여권만으로 입국할 수 없게 되면서 혼란이 이어지고 있다. 한 오클랜드 남성이 만료된 영국 여권 없이 뉴질랜드 여권만으로 입국을 시도해 문제없이 통과한 사례가 알려지며 새 규정의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됐다. 📌 RNZ · 출처

마오리 혈통 자녀 시민권 인정 투쟁, 개인적 성과 이후에도 계속

응아푸히 혈통의 존 러독은 자신의 세 자녀가 해외에서 태어났다는 이유로 시민권을 인정받지 못해 학교조차 다닐 수 없었던 상황을 겪은 끝에 최근 가족 모두 시민권을 취득했다. 하지만 그는 자신과 같은 처지의 해외 출생 마오리들을 위한 전용 시민권 경로 마련을 위해 계속 싸우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 문제가 앞으로 더 많은 마오리 가정에서 반복될 것이라며 최소한의 제도적 경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RNZ · 출처

글래스고 커먼웰스 게임 개막, 뉴질랜드 114명 출전

2026 글래스고 커먼웰스 게임이 24일 개막했다. 뉴질랜드는 114명 규모의 선수단을 파견하며, 이는 1982년 브리즈번 대회 이후 최소 규모다. 육상, 사이클, 수영 종목에서 메달 유력 후보가 다수 포함됐고, 실버펀스(넷볼 대표팀)는 25일 개최국 스코틀랜드와 첫 경기를 치른다. 📌 1News · 출처

올화이트 공격수 엘리야 저스트, 스완지시티로 1380만 달러 이적

올화이트(뉴질랜드 축구 국가대표팀) 역대 월드컵 최다 득점자인 엘리야 저스트가 잉글랜드 챔피언십 소속 스완지시티로 구단 기록급 이적료를 받고 이적했다.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클럽을 옮긴 올화이트 선수는 저스트를 포함해 벌써 여섯 번째로, 지난 월드컵에서의 활약이 유럽 이적시장에서 뉴질랜드 선수들의 몸값을 끌어올리고 있다. 📌 NZ Herald · 출처

Photo: Pool/Stuff/Braden Fastier

이전 글

금융 민원 급증…키위세이버·사기 피해 관련 불만 늘어

조회 38 · 24 July 2026

다음 글

규모 5.9 '강한' 지진, 타우마루누이 인근 강타…여진 이어져

조회 23 · 25 July 2026

← 목록으로

댓글 최대 100개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관련 글

호주 생활비 부담에 지친 키위들, 다시 뉴질랜드로

25/08/2026 · 조회 0

8월 24일(월) 뉴질랜드 종합 뉴스

25/08/2026 · 조회 1

오클랜드 주택가 대낮 흉기 피습…남성 숨져

24/08/2026 · 조회 16

16세 미만 소셜미디어 금지법 추진…연립여당 ACT·NZ First 반대

24/08/2026 · 조회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