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nz
뉴스커뮤니티마켓쿠폰구인구직업소록부동산생활정보도서관
로그인회원가입
로그인
KRW/NZD₩809.67 ▼0.05
Auckland⛅ 15°C
Wellington🌤 14°C
Christchurch⛅ 13°C
Queenstown☁️ 6°C
공지사항이용안내달력
한인.NZHANIN.NZ

뉴질랜드 한인 교민을 위한 종합 커뮤니티 플랫폼.

함께라서, 더 가까운 뉴질랜드
뉴스·마켓·구인구직·업소록·부동산·도서관·끄적끄적·오늘의 밥상·이민·유학·육아·교육·워킹홀리데이·컬럼·오피니언·이용안내·신뢰도 안내·공지사항·자주 묻는 질문·소개·웹 에이전시·사업제휴·고객센터·신고하기
커뮤니티
  • 끄적끄적
  • 오늘의 밥상
  • 이민·유학
  • 육아·교육
  • 워킹홀리데이
  • 컬럼·오피니언
서비스
  • 뉴스
  • 마켓
  • 구인구직
  • 업소록
  • 부동산
  • 도서관
도움말
  • 이용안내
  • 신뢰도 안내
  • 공지사항
  • 자주 묻는 질문
  • 광고 문의
회사
  • 소개
  • 웹 에이전시
  • 사업제휴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고객센터
  • 신고하기
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광고 문의

© 2026 HANIN.NZ LTD. All rights reserved.

홈커뮤니티마켓쿠폰
▾

뉴스 / 뉴질랜드 사회

8월 29일(토), 30일(일) 뉴질랜드 종합 뉴스

라뷰풀31 August 2026조회 49
8월 29일(토), 30일(일) 뉴질랜드 종합 뉴스

8월 29일(토) 뉴질랜드 종합 뉴스

럭슨 총리, 복지수당 지급 오류로 두 번째 사과…"국회 답변은 그 시점엔 사실이었다"

지난해 국회에서 긴급 처리된 법 개정으로 일부 수급자가 52주마다 자격 요건을 재확인하도록 의무화된 가운데, 서류 처리 지연으로 수당이 부당하게 정지된 사례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럭슨 총리는 지난주 국회에서 "처리 지연으로 수급자가 수당을 못 받은 사례는 없다"고 답했지만, 이번 주 사회개발부(MSD)가 실제로 그런 사례가 있었다고 확인하면서 29일 재차 사과했다. 럭슨은 "제 답변은 그 시점에는 사실이었다"며 금요일 아침에야 문제를 알게 됐다고 해명했다. 사회개발부 장관 루이스 업스턴은 화요일 국회에서 처음엔 "그런 일 없다"고 답했다가 거듭된 질문 끝에 "가능성 있다"고 말을 바꿨는데, 정작 이번 발표에는 국회 답변에 대해 언급을 피했다. 이는 지난주 동절기에너지수당(Winter Energy Payment) 누락 사고(연금수급자 등 1만4862명 영향)에 이은 두 번째 오류다. 📌 RNZ · 출처

전 FMA 의장, 럭슨 총리 지역구서 NZ퍼스트 후보로 출마

정치적 중립성 위반으로 지난 5월 금융시장청(FMA) 의장직에서 물러난 크레이그 스토보가 NZ퍼스트 후보로 럭슨 총리의 지역구인 보타니에 출마한다고 발표됐다. 스토보는 "제 견해에 공감하는 유권자들을 대표해, 그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핵심 사안에 대해 솔직하게 말할 기회를 갖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그는 마이클 컬른 전 재무장관 시절 투자소득 과세 검토를 주도하는 등 35년간 금융업계에서 활동해왔으며, 앞서 KC 웬디 앨드레드의 독립 조사에서 왕립기관 이사회 의장으로서 부적절한 정치적 발언을 했다는 이유로 사임을 권고받은 바 있다. 📌 RNZ · 출처

복지제도 개혁법, 국회 3차 통과

재정 지원을 가장 필요한 이들에게 더 정확히 배분하고 복지제도의 재정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법안이 국회 3차 독회를 통과했다. 📌 Beehive.govt.nz · 출처

웰링턴 상수도 공사 티아키와이, 정부가 재정 감독 강화

정부가 웰링턴 지역 물 서비스 제공기관인 티아키와이(Tiaki Wai)에 대해 지출 내역을 독립적으로 감시할 수 있도록 규제를 강화한다고 지방자치부 장관 사이먼 와츠와 상업소비자부 장관 캐머런 브루어가 밝혔다. 📌 Beehive.govt.nz · 출처

사냥허가 온라인 시스템 도입 이후 5만3000건 이상 발급

새로운 셀프서비스 온라인 사냥허가 시스템을 통해 5만3000건 넘는 허가가 발급되며 예상치를 웃돌았고, 행정 인력 업무 부담도 크게 줄었다고 사냥·낚시부 장관 제임스 미거가 밝혔다. 📌 Beehive.govt.nz · 출처

이번 시즌 크루즈선 승객 약 20만명 뉴질랜드 방문 전망

관광유흥부 장관 루이스 업스턴이 이번 시즌 약 20만명에 달하는 크루즈선 승객이 뉴질랜드를 찾을 것으로 예상되며, 지역 관광·일자리·사업체에 반가운 활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Beehive.govt.nz · 출처

8월 30일(일) 뉴질랜드 종합 뉴스

오클랜드서 네팔 홍수 실종자 추모 촛불집회…뉴질랜드인 5명 실종

지난 26일 네팔·중국 국경 라수와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홍수·산사태로 600명 넘게 숨지고 2400명 넘게 실종된 가운데, 뉴질랜드인 5명도 아직 실종 상태다. 이름이 알려진 실종자는 오클랜드 노스쇼어 거주 슈웨타 므하트레, 해밀턴 부부 미히르·킨나리 파텔, 오클랜드 남성 데잔 쿠즈미치, 호주 거주 수하시니 레디다. 29일(토) 오클랜드 아오테아 광장에서 뉴질랜드-네팔 협회 주최로 추모 촛불집회가 열렸으며, 폭우 속에서도 수십명이 참석했다. 뉴질랜드-네팔 협회장 로샨 카드카는 "우리 조국이 지금 홍수를 겪고 있는데, 이 정도 비는 아무것도 아니다"라며 "제 친구들도 수력발전 터널에 갇혀 있다"고 말했다. 정부는 네팔적십자 긴급구호 지원에 200만달러 규모 인도적 지원을 약속했으며, 이샤 재단은 일요일 발표에서 국경 인근에서 생존 신호가 아직 확인되지 않아 최악의 상황을 각오하고 있다고 밝혔다. 📌 RNZ · 출처

응아루아와히아서 코로네이하나(마오리 왕실 대관 기념) 축제 개막

마오리 왕실(킹이탕가)의 연례 행사인 코로네이하나가 30일부터 와이카토 응아루아와히아의 투랑아와에와에 마라에에서 일주일간 열린다. 현재 마오리 여왕(테 아리키누이 쿠이니)인 응아 와이 호노 이 테 포의 재위 2주년을 기리는 행사로, 전국 각지 이위(부족)와 태평양 지역 대표단이 참석한다. 킹이탕가 운동은 1858년 유럽 정착민에 맞서 마오리를 통합하고 토지를 보호하기 위해 초대 왕 포타타우 테 훼로훼로를 옹립하며 시작됐으며, 카파하카 공연과 정치적 담론의 장으로도 기능한다. 📌 Waikato District Council · 출처

액트당, 수산업 개혁 공약…조개류 채취량 제한·저인망 단속 강화

액트당이 이번 총선 공약으로 수산업 개혁안을 발표했다. 조개류 일일 채취 한도 도입, 가리비 저인망 조업 단속 강화, 벌금 인상 등이 핵심 내용이다. 📌 RNZ · 출처

국민당, 재선 시 학자금대출 상환율 인하 공약

국민당이 재선될 경우 학자금대출 상환율을 낮추겠다고 공약하는 한편, 해외 거주 대출자를 겨냥한 강화된 채무 회수 조치도 함께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RNZ · 출처

노동당, 마오리 주도 기술훈련에 연 2100만달러 투입 공약

노동당이 집권 시 마오리가 주도하는 기술훈련(trades training)에 매년 2100만달러를 투입하겠다고 공약했다. 📌 RNZ · 출처

사우스아일랜드 겨울 폭풍 여진…퀸스타운 홍수 복구 계속

지난 금요일 밤 퀸스타운을 강타한 대형 겨울 폭풍으로 45명이 대피했던 가운데, 주말 내내 도로 정비와 잔해 제거 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퀸스타운레이크스구의회 시장 존 글로버는 48시간 동안 이어진 집중호우로 펀힐·본가街 일대가 특히 피해가 컸다고 밝혔으며, 기상청은 29~31일 추가 강풍·폭우 경보를 유지하고 있다. 📌 NZ Herald · 출처

#종합뉴스

이전 글

대학 진학 늘었지만 직업교육·기술훈련은 감소

조회 34 · 31 August 2026

다음 글

뉴질랜드, 로켓 발사 승인 기간 절반으로 단축

조회 28 · 31 August 2026

← 목록으로

댓글 최대 100개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관련 글

9월 1일(화) 뉴질랜드 종합 뉴스

02/09/2026 · 조회 1

엘러슬리 부부 살해 사건 재판 시작…피고 “살인 아닌 과실치사”

01/09/2026 · 조회 39

5세 미만 어린이, 오늘부터 독감 예방접종 무료

01/09/2026 · 조회 24

8월 31일(월) 종합뉴스

01/09/2026 · 조회 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