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nz
뉴스커뮤니티마켓쿠폰구인구직업소록부동산생활정보도서관
로그인회원가입
로그인
KRW/NZD₩824.66 ▼3.86
Auckland☁️ 15°C
Wellington⛅ 15°C
Christchurch🌤 18°C
Queenstown☁️ 11°C
공지사항이용안내달력
한인.NZHANIN.NZ

뉴질랜드 한인 교민을 위한 종합 커뮤니티 플랫폼.

함께라서, 더 가까운 뉴질랜드
뉴스·마켓·구인구직·업소록·부동산·도서관·끄적끄적·오늘의 밥상·이민·유학·육아·교육·워킹홀리데이·컬럼·오피니언·이용안내·신뢰도 안내·공지사항·자주 묻는 질문·소개·웹 에이전시·사업제휴·고객센터·신고하기
커뮤니티
  • 끄적끄적
  • 오늘의 밥상
  • 이민·유학
  • 육아·교육
  • 워킹홀리데이
  • 컬럼·오피니언
서비스
  • 뉴스
  • 마켓
  • 구인구직
  • 업소록
  • 부동산
  • 도서관
도움말
  • 이용안내
  • 신뢰도 안내
  • 공지사항
  • 자주 묻는 질문
  • 광고 문의
회사
  • 소개
  • 웹 에이전시
  • 사업제휴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고객센터
  • 신고하기
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광고 문의

© 2026 HANIN.NZ LTD. All rights reserved.

홈커뮤니티마켓쿠폰
▾

뉴스 / 경제·비즈니스

저가 주유소 브랜드 걸(Gull)과 NPD가 합병… 전국 240개 주유소 운영

한기자13 July 2026조회 20
저가 주유소 브랜드 걸(Gull)과 NPD가 합병… 전국 240개 주유소 운영

뉴질랜드 저가 주유소 브랜드 걸(Gull)과 NPD의 합병이 지난 5월 상무위원회(Commerce Commission)의 승인을 받은 뒤 최종 완료됐다.


새로 출범한 NPDGull은 두 브랜드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공동 구매력을 활용해 연료 가격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배리 셰리던 NPDGull 최고경영자(CEO)는 북섬 물류망 확대와 배송 차량 증설, 저장시설 확충, 운영·영업 인력 충원 등 추가 투자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또 항만에서 주유소까지 공급망 전 과정을 직접 관리해 연료 공급 안정성을 높이고, 산업 현장과 외곽 지역 고객들에게도 안정적으로 연료를 공급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공동 구매력을 활용해 비용을 낮추고, 전국 셀프서비스 주유소를 중심으로 지금까지처럼 경쟁력 있는 가격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두 회사는 지난해 12월 합병 승인을 신청했으며, 상무위원회는 합병이 뉴질랜드 연료 시장의 경쟁을 크게 약화시키지 않을 것으로 판단해 승인했다.
합병 후 NPDGull은 걸의 북섬 네트워크와 NPD의 남섬 네트워크를 합쳐 전국 약 240개 주유소를 운영하게 된다.


출처: NZ Herald

관련 링크

  • https://www.nzherald.co.nz/business/low-cost-fuel-retailers-gull-and-npd-complete-merger-as-new-npdgull-entity-eyes-further-investment/3TMUBPEFV5FNTAHBN6OFCL53LY/

이전 글

태국 방콕 유흥가 화재…27명 사망·60여 명 부상

조회 24 · 13 July 2026

다음 글

강추위 물러간다… 이번 주 기온 오르지만 비·강풍 주의

조회 27 · 13 July 2026

← 목록으로

댓글 최대 100개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관련 글

피지 5% 관광세 도입에 여행업계 반발…“이미 예약한 여행객에게 추가 비용 부과 안 돼”

24/08/2026 · 조회 6

국민당, 재집권하면 ‘새로운 세금 없다’ 약속

23/08/2026 · 조회 34

미국 자율주행 택시 기업 “뉴질랜드 진출 계획 있다”

23/08/2026 · 조회 53

현대차, 2016년 이후 10년 만에 전면 파업

21/08/2026 · 조회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