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

일본 규슈서 규모 7.1 강진…쓰나미 주의보 발령
오클랜드 CRL 개통 임박… 새 역사 3곳 무료 공개 행사 개최

뉴질랜드, 다시 인플레이션 우려…물가 상승이 금리와 주택시장에 미칠 영향

고정 모기지 금리 인상 초읽기… "지금이 마지막 저금리 구간일 수도"
럭슨 총리 "유급 육아휴직 확대는 오래전부터 준비"… 야당 비판엔 선 그어
뉴질랜드 신규 병원, 디지털 인프라 구축 방식 새롭게 도입

뉴질랜드 어디도 지진 안전지대 아니다…전문가들 "항상 대비해야"
가톨릭교회, 새 크라이스트처치 대성당 설계 공개… 16년 만에 재건 본격화
마운트 망가누이 추가 산사태 발생…도로 폐쇄, 최고 경계 단계 발령

“최태원, 노소영에 9440억 지급”… 판결 직후 SK그룹주 희비

물가 4.1%로 2년 만에 최고… “기름값이 4분의 1”
6월 주택 중간가격 77만 달러… 남섬이 시장 끌어올려

은행 변동금리 일제히 인상… ANZ 6.04%로
졸업생 대상 ‘단기 취업비자’ 11월 신설… 졸업 후 6개월 구직 허용
기술이민(SMC) 8월 24일 대개편… 경력 중심 두 갈래 신설
뉴질랜드 북섬 강진… 타우마루누이 인근 규모 5.9, 오클랜드까지 흔들려

오클랜드 공항버스 기사, 자체 단말기로 운임 24만3천 달러 빼돌려 실형

규모 5.9 '강한' 지진, 타우마루누이 인근 강타…여진 이어져
7월 24일(금) 뉴질랜드 종합 뉴스
금융 민원 급증…키위세이버·사기 피해 관련 불만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