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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살까, 계속 렌트할까…30년 뒤 렌터가 72만 달러 더 부유할 수도

“왜 우리가 떠안나”…카와우섬 쓰레기 처리에 Sandspit 주민들 반발
로켓랩, 2분기 매출 사상 최대…아이리디움 인수로 사업 확장
오클랜드 곳곳 광인터넷 장애…노스쇼어 등 접속 불편

콜롬비아 강진에 휘말린 베이오브플렌티 사진작가 “3분간 서 있을 수 없었다”

500만 달러 규모 모기지 사기 용의자 3명 신원 확인에 도움 요청

태국 전직 국회의원, 지방정부 관계자 총격 혐의로 체포

뉴질랜드 집값 7월 분기 1.5% 하락…오클랜드 2.2%↓

오레와 인근 1217가구 개발사업 최종 승인…주민·오클랜드시 강한 반발
노동당, 중소기업의 정부 계약 참여 확대 공약
AI 이제 공짜 아니다…기업들 비용 관리 필요

오클랜드 Lynnmall, 화재로 쇼핑객 긴급 대피

뉴질랜드 첫 주택 구입자에게 가장 저렴한 지역 10곳

동부 베이오브플렌티 폭우 경보…침수·산사태 주의
Lower Hutt 주택가 주차 유료화… 주민들 “황당하다”
총선 앞두고 부동산 시장 주목… 토지세·임대인 이자공제 변수
부모 영주권 EOI, 11월부터 90% 선착순 선발
광대 복장 10대, 미국서 78세 남성 흉기 살해 혐의

오클랜드 콘월파크, 첫 황소 경매 개최

뉴질랜드 변호사들 번아웃 심각… 4명 중 1명 법조계 떠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