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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 4.1%로 2년 만에 최고… “기름값이 4분의 1”
6월 주택 중간가격 77만 달러… 남섬이 시장 끌어올려

은행 변동금리 일제히 인상… ANZ 6.04%로
졸업생 대상 ‘단기 취업비자’ 11월 신설… 졸업 후 6개월 구직 허용
기술이민(SMC) 8월 24일 대개편… 경력 중심 두 갈래 신설
뉴질랜드 북섬 강진… 타우마루누이 인근 규모 5.9, 오클랜드까지 흔들려

오클랜드 공항버스 기사, 자체 단말기로 운임 24만3천 달러 빼돌려 실형

규모 5.9 '강한' 지진, 타우마루누이 인근 강타…여진 이어져
7월 24일(금) 뉴질랜드 종합 뉴스
금융 민원 급증…키위세이버·사기 피해 관련 불만 늘어

위고비·마운자로, 탈모 위험 높일 수 있다…연구진 "최대 68% 증가"

실종된 20세 여성 수색 중 시신 발견…신원 확인 절차 진행

첫 집 구매자 비중 역대 최고… 가장 많이 집을 산 지역 TOP 5는?
이웃집 나무 무단 벌목한 여성 유죄… 선고 전 자택 퇴거 명령
뉴질랜드 여권, 세계 7위 유지…'여권 파워'가 중요한 이유

뉴질랜드 이민 영어시험 OET, 재택 응시 인정 안 돼… 7월 13일부터 시험장 응시만 유효

뉴질랜드 유학생 ‘패스웨이 학생비자’ 개편… 7월 20일부터 전공 변경 자유로워져

아이들과 추억 만들려던 시드니 엄마, 바베큐 사고로 숨져

삼성전자, '휴머노이드 로봇' 전담 조직 신설… 신성장 동력 확보 박차

학교 캠프 비용 5년 새 두 배… 일부 학교는 취소·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