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뉴질랜드 사회
8월 1일(토) 뉴질랜드 종합 뉴스

오클랜드 드루리·파에라타 새 기차역 개통…출퇴근 시간 열차 10분 간격 운행
"전화하기 전에 문자부터"…달라진 전화 예절

뉴질랜드 국제공항 검역 강화…최신 X-ray 검색장비 대거 도입 추진

트레블콘 스키장 인근서 길 잃은 스노보더 2명 구조…경계 밖 출입 주의 당부
“혹시 내 돈이?” IRD에 잠자고 있는 미수령금 6억 달러…확인 방법은

북섬 곳곳서 옴(Scabies) 환자 급증…학교·의료기관 잇따라 경고

"가족이 전부였던 진정한 신사"…노스쇼어 살인 사건 희생자 형제의 추모
워터케어, 오클랜드에 와이카토 강물 공급…15조 원 규모 역대 최대 투자
신원 미확인 사산아 '베이비 도', 지역사회 추모 속 영면…경찰 "어머니를 찾고 싶다"
![🚨 [속보] 오클랜드 SH1 남행선 오네와 로드 인근 사고… 차선 통제·교통 정체](/_next/image?url=https%3A%2F%2Fzuuegpzpblmgpbvbhyax.supabase.co%2Fstorage%2Fv1%2Fobject%2Fpublic%2Farticles%2Fb293b8d6-faee-408b-a44b-6d759eea64ae%2F66238bbb-4bb9-4df1-9694-abab0fc3246e.jpg&w=3840&q=75)
🚨 [속보] 오클랜드 SH1 남행선 오네와 로드 인근 사고… 차선 통제·교통 정체
CT 결과 직접 확인한 환자, 두 의사가 놓친 동맥류 발견

유아교사, 직원 화장실에 몰래카메라 설치 혐의로 체포

오클랜드 노스쇼어 흉기 사건…41세 남성 2건 살인·살인미수 혐의로 기소

오클랜드 일부 지역 영하권…올겨울 가장 추운 아침 찾아와

오클랜드 학교 총기난사 협박 사건 재판 시작…22세 남성 혐의 부인
오클랜드 CRL 개통 임박… 새 역사 3곳 무료 공개 행사 개최
럭슨 총리 "유급 육아휴직 확대는 오래전부터 준비"… 야당 비판엔 선 그어
뉴질랜드 신규 병원, 디지털 인프라 구축 방식 새롭게 도입

뉴질랜드 어디도 지진 안전지대 아니다…전문가들 "항상 대비해야"